김동길 교수에게 :: 2009/06/26 21:58
김동길 교수님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무엇이 그리 불만이십니까?
왜 교수님 홈피에는 글을 달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까?
예전에 제가 생각해 오던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한명을 속된말로 골로 보냈으면 되지 않습니까?
당신의 말때문이었든. 노무현 자신의 자존심때문이었든 정말 많은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 분을 보낸 것으로 모자라
이제는 DJ도 들먹거리십니까?
그렇게도 당신은 흠없고 옳으신 분입니까?
왜 자꾸 돌팔매질이십니까?
당신에게 있는 것은 혹 글재주나 말솜씨 뿐은 아닙니까?
그 재주 하나로 그 자리까지 올라왔으면 ..
그 재주 인정해 주는 많은 사람이 생겼으면 만족할만 하지 않습니까?
노여움이 끓어오르다가 서글프기까지 합니다.
왜 당신의 모습에서 친일정권에 아부하던 모습들이 오버랩되는지요
제발 이제는 자중해 주십시요.
당신의 모습이 서글프기까지합니다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그만해 주십시요.
그냥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노년을 정리해 주시면 어떨른지요
아름답게 자리해 주십시요.
왜 언론이 치우쳤다고 하시는지요
노사모입장에서만 방송한다고 하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노무현
그분이 정말로 어떤 분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이 죽은 다음에야 그 존재감이 얼마나 컸는지 느끼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보다 더 울었던 것 같습니다
3년 투병끝에 돌아가신 아버지 때 보다 더 눈물이 나서 남이 볼까 혼자 훌쩍거리면서 그분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알았습니다.
노사모 운운하시는데
국민 대부분의 일반적인 정서라는 것을 간과하시고 계십니다 하시는 말씀이..
입이 없어서 말을 안하고 귀가 없어서 듣지를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나이 되셨으면 조금 자중하시는 것도 가능할텐데요..
당신의 이름이 오명으로 남지 않게 하십시요.
당신의 18번
도대체 이게 뭡니까?
메아리가 되어 귓가에 혹 들리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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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노사모 1순위 영입대상
Tracked from 리나루카스의 작은공간 작은생각 | 2009/06/27 03:22 | DEL그동안 김동길 교수에 대한 기사가 나와도 그저 말을 막하는구나 하고 넘겼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심해지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깊은 원한이 있거나, 심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그런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늙어서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 만날 수는 없으니, 그가 한 말에 대한 제 답변을 적어 보고자 합니다. 굳이 존대말을 쓰기는 싫지만, 버릇없는 놈이라고 칭얼대실까봐 높여 드립니다. “인류의 역사의 어느 때에나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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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의 망상 “호남 우상 DJ에 도전, 나도 자연사 못할듯"
Tracked from 그대..客從何處來? | 2009/07/03 23:02 | DEL김동길“호남 우상 DJ에 도전, 나도 자연사 못할듯"은 오늘자 데일리안의 정치기사 제목이다. 그는 “호남의 우상인 김대중 씨의 ‘절대권’에 도전했기 때문에 자연사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예감에 사로잡히게 된다”고 한다. “요새 ‘자유민주주의냐 아니면 적화통일이냐’라는 주제를 가지고 논쟁이 불이 붙었는데, 협박과 공갈이 빗발친다”면서 “‘나는 이제 살 만큼 살았기 때문에, 맞아 죽어도 찔려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을 하면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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